구돈근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소양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구돈근)는 10월28일 오전 10시 시장의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륜당에서 추기 장의 소양교육을 개최했다.
문경득 총무수석장의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전교인사 ▷축사 ▷소양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구돈근 전교는 인사말에서 “지금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거리두기가 생활화되었고 직장에서는 업무가 디지털 시스템으로 바뀌고 있다. 건강수칙을 철저히 지켜서 어려움을 이겨내시고 건강을 잘 유지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영만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과 김선영 여성유도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소양교육은 구돈근 전교의 '장의의 자질 및 역할', 김남규 교화수석장의의 '석전 및 제집사 역할', 문경득 총무수석장의의 '향교 출입 예의 및 문묘거동 의례', 윤희철 의전수석장의의 '삭망분향례 절차 및 홀기 창홀'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