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 총회 개최

송창영 이사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신임 류창현 이사장이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재)인천광역시 향교재단(송창영 이사장)은 10월29일 오전 11시 발열, 손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준칙을 준수하고 인천향교 유림회관에서 총회를 개최했다. 박경리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의안처리 순서로 진행됐다. 송창영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이제만 기자 2020. 10. 29.

 

송창영 이사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신임 류창현 이사장이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재)인천광역시 향교재단(송창영 이사장)은 10월29일 오전 11시 발열, 손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준칙을 준수하고 인천향교 유림회관에서 총회를 개최했다.

 

박경리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의안처리 순서로 진행됐다.

 

송창영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유림행사가 축소·취소되어 여러분을 볼 기회가 없었으나 오늘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반갑다. 오늘 재단 정관 제9조(선출), 20조(임기), 21조(선출) 규정에 의해 본인을 비롯한 현 임원의 임기가 12월31일로 만료되어 새로운 임원 선출을 위해 임시총회를 개최하게 됐다. 사전에 4개 향교 전교들의 추천을 받은 임원 명단(이사장 1인, 이사 10인, 평의원 20명)을 검토하시고 결정해 달라”고 말했다.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 임원은 4개 향교 전교의 추천을 받은 임원을 총회에서 선출하며, 이사장은 인천향교와 부평향교에서 3년간 순차적으로 맡아서 업무를 수행한다. 

 

제1호 의안 임원 선출에서 만장일치로 부평향교에서 추천한 류창현 부전교가 15대 이사장으로 선출되고 감사와 이사, 평의원을 선출했다.

 

이사장으로 선출된 류창현 신임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부족한 저를 이사장으로 추대해 주신 유림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 인천 지역 유림과 향교 발전을 위해 35년간 공직생활 경험을 십분 활용하여 열심히 노력하겠다. 여러분이 많이 도와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