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 음력 9월 망분향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김형열 전례위원이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10월3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관내 기관 임직원, 전

오현주 기자 2020. 10. 31.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김형열 전례위원이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10월3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관내 기관 임직원, 전례위원 및 소수 유림들만 참례했으며, 참례자들은 열체크와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 여부에 대한 검사 후 입장했다.

 

분향례 헌관은 윤열상 성균관 고문이 맡았고,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하영호 전례위원, 봉로는 김형열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 집사는 최광경·권선출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