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향현사 제향 봉행

초헌관(홍남기 강릉시 부시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집례를 맡은 최남규 장의가 호방을 하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와 강릉 향현사보존회(회장 이주식)는 10월31일 향현사(鄕賢祠)에서 60여 명의 유림 및 후손(강릉최씨, 강릉김씨, 강릉박씨, 영해이씨)이 참석한 가운데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

어기식 기자 2020. 11. 1.

 

초헌관(홍남기 강릉시 부시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집례를 맡은 최남규 장의가 호방을 하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와 강릉 향현사보존회(회장 이주식)는 10월31일 향현사(鄕賢祠)에서 60여 명의 유림 및 후손(강릉최씨, 강릉김씨, 강릉박씨, 영해이씨)이 참석한 가운데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의 헌관은 홍남기 강릉시 부시장이 초헌관, 최상은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이 아헌관, 박재동 향현사보존회 감사가 종헌관을 맡았다.

 

제집사에는 집례 최남규, 묘사 신재영, 대축 주영석, 찬인 함흥식, 알자 최의석, 사준 김영수, 봉향 전상천, 봉로 함세호 헌폐 최연주, 전폐 신수정, 헌작 허형철, 전폐 김정규, 판진설은 유문길, 김영삼 장의가 각각 맡았다.

 

제향은 제수의 점시와 서례에 이어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예례 순으로 진행됐다.

 

강릉향현사(鄕賢祠)는 강릉향교내 화부산 기슭에 있는 사우로 ▶조운 최치운 ▶수헌 최응현 ▶삼가 박수량 ▶사휴 박공달 ▶원정 최수성 ▶도경 최운우 ▶춘헌 최수 ▶눌재 이성무 ▶괴당 김윤신 ▶농헌 박억추 ▶임경당 김열 ▶보진재 김담 등 모두 12분의 향현을 배향한 곳이다. 제향은 매년 9월 중정(中丁)일에 봉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