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9월 망(望)분향례 봉행

양양향교 양동창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양양향교 박순용 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명륜당 바닥 및 창호공사 완공 전경(사진 자료 양양향교 사무국장 제공)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양동창),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전남표 기자 2020. 11. 1.

 

양양향교 양동창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양양향교 박순용 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명륜당 바닥 및 창호공사 완공 전경(사진 자료 양양향교 사무국장 제공)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양동창),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김형자)는 10월31일 오전 8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양양·속초 지역 유림, 장의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9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망분향례 헌관에는 양양향교 양동창 전교, 집례는 김기송 성균관 전학, 알자 김덕주 장의, 시보격고 박순용 장의 등이 맡아 복무했다.

 

9월 망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발열체크, 손소독, 개인 마스크 착용, 실내 환기·소독 등 참가자의 간격을 유지하고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를 마치고 이흥수 재무장의(성균관 전학)가 명륜당 바닥공사와 창호, 동·서재 창호공사, 경내 CCTV 설치 준공에 따른 완료 보고 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