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식제한 회양목 주목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토론회를 하고 있다.
거리청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회원 2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10월3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망분향례 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한병기, 알자는 최기수 회원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에는 명륜당에서 정규택 총무 사회로 향교 전반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엄인영 전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효부효자 2명 선발에 따른 시상금 각 50만원씩 총 백만원을 향교 총무과에 기탁했다고 정규택 총무가 밝혔다.
또한, 회원들은 11월15일 기로연 행사, 달력 제작, 문화 탐방, 충효교육, 향교지 제작 등에 대해 토론하고, 손경철 단종제례본존회 회장이 수십년된 회양목 두 그루와 주목 한 그루를 향교에 기증해 대성전 옆에 식제했다.
신혁 유도회장과 함께 하는 금강노인자원봉사클럽은 향교 주변과 향교 뒤 금강정 공원을 청소한 후 모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