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들이 대학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송중섭 강사가 경서인 대학을 강의하고 있다.
차길병 수강생이 수료증을 받고 송중섭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수원지부(회장 송중섭)는 유교 경전인 대학 과정을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말까지 3개월간 개설해 2월29일 마지막 강의가 있은 후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강좌는 송중섭 회장이 직접 강의를 했으며 74명이 수강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강좌는 명륜대학이 열리지 않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무료로 진행됐다.
수료증을 대표로 받은 최지운 수강생은 "유학에 입문한 사람으로서 매우 유익한 강의였다. 바쁘신 가운데도 강의를 해 주신 송 회장님에게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