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심원회 2016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정주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주호 회장과 성석기 사무국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심원회(회장 정주호)는 3월3일 오전 11시 경남 진주 장대동 우정식당에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성석기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회장인사, 경과보고, 안건토의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주호 회장은 인사에서 “병신년 새해에도 운영위원 모두 건강하기 바라

정기민 기자 2016. 3. 4.

정주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주호 회장과 성석기 사무국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심원회(회장 정주호)는 3월3일 오전 11시 경남 진주 장대동 우정식당에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성석기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회장인사, 경과보고, 안건토의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주호 회장은 인사에서 “병신년 새해에도 운영위원 모두 건강하기 바라며, 올해 심원회가 추진할 행사에 대하여 오늘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고, 올해도 많은 협조를 바란다”라고 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주호 회장을 비롯한 하유집 초대회장, 권영달 직전 회장, 최문석 위원(삼현여고 이사장), 심동섭 위원(진주향교 전교), 허권수 위원(경상대 도서관장), 조규석 위원(남명학연구원 상임이사), 정옥영 전 사무국장, 성석기 사무국장 등 모두 12명이 참석해 ‘2016 춘기 정기총회’와 ‘임원선출’ 등의 안건을 토의했다.

‘2016 춘기 정기총회’는 3월 19일~20일 1박2일로 경북 봉화 지역에서 현장답사와 함께 총회를 개최하고, ‘임원선출’은 현 임원이 모두 유임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아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받기로 했다.

또한 내년 3월 외국 문화유적지 탐방은 중국 남경(南京) 지역을 탐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심원회(尋源會)는 경남 지역 출신으로 유교사상이 투철한 사람들이 모여 1991년 창립한 유림단체로 회원은 모두 40명이다. 정기총회는 매년에 두 번 열리며 유학특강과 유교문화유적을 탐방한다.

3년마다 한 번 외국에 있는 유교문화유적지를 탐방하고 관련 인사들과 학술교류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