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충열사 추모제례 봉행

초헌관을 맡은 김진하 군수가 초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양양향교(전교 김인기)는 지난 3월1일 3.1절을 맞아 양양 지역에서 기미 만세운동을 열렬히 전개하다 순국한 열사 12위와 의사 22위의 위패를 모신 양양 충열사에서 추모제례를 주관 봉행했다. 초헌관은 김진하 양양군수, 아헌관은 유족 대표 함상균, 종헌관은 최홍규 군의회의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정상교 장

이지은 기자 2016. 3. 5.

초헌관을 맡은 김진하 군수가 초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양양향교(전교 김인기)는 지난 3월1일 3.1절을 맞아 양양 지역에서 기미 만세운동을 열렬히 전개하다 순국한 열사 12위와 의사 22위의 위패를 모신 양양 충열사에서 추모제례를 주관 봉행했다.

초헌관은 김진하 양양군수, 아헌관은 유족 대표 함상균, 종헌관은 최홍규 군의회의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정상교 장의, 알자는 권영세 장의, 대축은 최돈균 장의, 전사관은 김무풍 의전장의가 맡았다.

이날 추모제 행사는 관내 유림 40여 명과 기관장 및 유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0분간 엄숙히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