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천지 친전 완료

김진택 초헌관에게 김두호 사무국장이 천지를 꺼내 보이고 있다. 박수복 분헌관에게 김두호 사무국장이 망기를 읽어 주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지난 3월4일 초선(抄選)회의에서 선정된 초헌관을 비롯한 헌관 및 제집사자에 대한 천지(薦紙)를 전달하는 예를 3월6일에 모두 마쳤다. 기장향교는 석전에 천거된 헌관과 제집사자에 대한 천지는 관례대로 모두 친전

김두호 기자 2016. 3. 7.

 

김진택 초헌관에게 김두호 사무국장이 천지를 꺼내 보이고 있다.

 


 

 

박수복 분헌관에게 김두호 사무국장이 망기를 읽어 주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지난 3월4일 초선(抄選)회의에서 선정된 초헌관을 비롯한 헌관 및 제집사자에 대한 천지(薦紙)를 전달하는 예를 3월6일에 모두 마쳤다.

 

기장향교는 석전에 천거된 헌관과 제집사자에 대한 천지는 관례대로 모두 친전(親傳)을 하고 있다.

 

김두호 사무국장이 기장 지역을 순회하며 3일간에 걸쳐 친전을 했다.

 

기장향교는 석전 전에 초선회의를 개최하고 난 후 초선기를 작성하고 천지를 작성하며 친전으로 그 예를 다하고 있다.

 

천지는 망기(望記) 또는 망보(望報)라고도 하며 보편적으로는 분정기(分定記)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