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유도회 회원들이 제기를 점검하고 청결작업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 여성유도회(회장 하숙희)는 지난 3월7일 10시부터 춘기석전(3월16일) 준비를 위해 제기(祭器)를 정검하고 청결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작업에는 하숙희 회장, 이춘지, 윤명숙 부회장, 윤경숙 총무, 허태희, 천정순, 양수영, 서증순, 최세화, 장정숙, 최분순, 정순옥, 신옥자, 권현혜, 이필숙, 송미옥 회원 등 모두 18명이 참석해, 보·궤·작·점·희준·산뢰·용작·향로·세뢰·세이 등 주로 동합금으로 된 제기의 청결작업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