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찬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장의들이 대성전 앞을 청소하고 있다.
여성장의들과 제기를 닦고 있다.
서석태 사무국장이 석전대제에서 맡은 역할을 설명하고 있다.
풍기향교(전교 황연조)는 3월14일 황연조 전교와 서석태 사무국장, 장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전에서 장의 연찬회를 가졌다.
황연조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장의 여러분들의 활동이 풍기향교의 자랑이며,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짐작하게 합니다. 인의예지신의 향기가 이 땅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장의 여러분들이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서석태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대성전 앞 솔잎 쓸기, 대성전 안 청소, 석전대제에서 사용 할 제기 닦기, 명륜당과 향교 주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이어 서석태 사무국장은 향교 내에서의 장의들이 해야 할 일과 지켜야 할 규칙, 석전대제 시 집사 분정에 따른 행동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