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진수 초헌관 제주를 올리고 있다.
대성전 마당에 석전을 봉행하고 있다.
석전에 참례한 유생들의 모습
함양향교(전교 노재용)는 3월16일 대성전에서 김태균 유도회장, 함양중학교 1학년 30여 명과 유림 등 100여 명이 참가해 병신년 춘기 석전제를 봉행했다.
이날 춘기 석전제 제관으로 초헌관은 이진수 함양향교 원로, 아헌관은 강기형, 종헌관은 김기환, 동무분헌관은 우상열, 서무분헌관은 정용재, 대축은 강동순, 집례는 문철수, 학생은 허태원 유림이 맡았다.
노재용 전교는 “장소가 협소에 불편을 끼쳐 드렸다. 이렇게 참석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더욱 향상된 석전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