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전의향교 유림, 원주향교 봉심 및 전통문화 체험 행사 열어

헌관 류재두 전교가 헌작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류재두 전교가 답사를 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세종시 전의향교(전교 류재두)는 11월4일 오전 10시 30분 류재두 전교를 비롯해 유림 40여 명이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를 찾아 봉심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이날 봉심례는 김연준 원주향교 장의의 집례로 헌관은

김영은 2020. 11. 5.

 

헌관 류재두 전교가 헌작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류재두 전교가 답사를 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세종시 전의향교(전교 류재두)는 11월4일 오전 10시 30분 류재두 전교를 비롯해 유림 40여 명이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를 찾아 봉심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이날 봉심례는 김연준 원주향교 장의의 집례로 헌관은 류재두 전의향교 전교가 맡고, 봉향은 김기선 원주향교 감사, 봉로는 노승극 원주향교 섭외수석 장의, 대축은 김종호 재무수석 장의, 알자는 이기 연락수석 장의, 사준은 윤명한 의전수석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장의, 사세는 김경희 예절강사가 맡았다.

 

봉심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아침 일찍 세종시 먼거리에서 찾아주신 류재두 전교님과 유림 여러분의 원주향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원주향교에서 마련한 전통문화를 체험하시고 원주에서의 일정이 즐거운 여행이 되기 바란다”고 말하고 원주향교 유래에 대한 설명도 했다.

 

이어 전의향교 류재두 전교는 “저의 일행을 환대주시고 봉심례를 봉행할 수 있도록 제집사를 배치하는 등 배려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김효열 전교님과 제집사,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봉심례를 마치고 대성전과 동무·서무를 둘러본 후 명륜당 앞 잔디마당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전통문화인 고서엮기와 한지거울 만들기를 체험하고 원주향교 방문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