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채 교수가 논어 선진편을 강의하고 있다.
안경희 강사가 유종원의 포하자설을 설명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1월5일 오전 10시 교육관 강당에서 정준철 회장을 비롯해 안경희 한문 강사, 홍현숙 관리팀장, 윤명한 의전수석장의, 노승극 섭의수석장의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용채 교수가 『논어』 선진편 15장을 강의했다.
이어 안경희 한문 강사가 중국 당나라 때의 문인(文人)으로 당송팔대가(唐宋八大家)의 한 사람인 유종원(柳宗元)(773~819)의 포사자설(捕蛇者說)에 대한 해설을 들려줬다.
이날 교육을 위해 강의실 내외를 방역소독하고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 과 목요일 에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