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2020년 학술대회 개최

이상훈 육사 육군박물관 부관장이 행사진행과 학술발표를 하고 있다. 김현영 낙산고문헌연구소 소장이 학술발표를 하고 있다. 김경태 전남대 교수가 학술발표를 하고 있다. 김재천 부경대 박사과정 학생이 학술발표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학술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정태섭 전 교수가 좌장으로 신명호 교수가 질의자로 종합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

정기민 기자 2020. 11. 8.

 

이상훈 육사 육군박물관 부관장이 행사진행과 학술발표를 하고 있다.

 


 

 

 

김현영 낙산고문헌연구소 소장이 학술발표를 하고 있다.

 


 

 

 

김경태 전남대 교수가 학술발표를 하고 있다.

 


 

 

 

김재천 부경대 박사과정 학생이 학술발표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학술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정태섭 전 교수가 좌장으로 신명호 교수가 질의자로 종합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리에 있는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지난 11월7일 진주시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진왜란 시기 관북지역의 정세와 의병 활동’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된 학술대회 Ⅰ부 개회식은 이상훈 육군박물관 부관장의 사회로 ▷ 식전 오까리나 공연 ▷정기민 가호서원논어학교 교장 인사 ▷신상화 한국국제대 산학협력연구소 소장 축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Ⅱ부 주제발표는 ▷김현영 낙산고문헌연구소장 발표(주제, 임란 함경도 의병의 활동과 현양) ▷김경태 전남대 역사교육과 교수 발표(주제, 임진왜란 시기 가토 기요마사의 관북 침탈과 지배 전략) ▷김재천 부경대 사학과 박사과정 발표(주제, 북관대첩 중 정문부의 이중적 지위) ▷이상훈 육사 육군박물관 부관장 발표(주제, 임진왜란 시기 함흥지역 의병 활동과 관의 역할)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Ⅲ부 종합토론은 정태섭 전 동국대 역사교육과 교수가 좌장으로 신명호 부경대 사학과 교수의 약정 토론 및 질의에 대한 발표자들의 답변으로 진행됐다.

 

이 학술대회는 올해 네 번째로 2017년부터 ‘문화재청의 살아 숨 쉬는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