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 신라화랑 귀산·

숭모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경주 문화연구회(회장 김영제)는 11월8일 오후 2시 경주시 내남면 노곡리 윗백운대 남산 아래에서 제10회 신라화랑 귀산·추항 숭모제를 유림,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번 숭모제는 코로나19로 외부인사와 기관장들을 초청하지 않고 간소하게 개최했다. 숭모제 순서는 헌악, 헌무, 헌작으로 진행

김영제 2020. 11. 9.

 

숭모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경주 문화연구회(회장 김영제)는 11월8일 오후 2시 경주시 내남면 노곡리 윗백운대 남산 아래에서 제10회 신라화랑 귀산·추항 숭모제를 유림,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번 숭모제는 코로나19로 외부인사와 기관장들을 초청하지 않고 간소하게 개최했다.

 

숭모제 순서는 헌악, 헌무, 헌작으로 진행됐다. 이날 초헌관은 정희탄 내남면장, 아헌관은 박홍식 전 대구한의대학 교수, 종헌관은 김현재 유림, 축관은 최용부 유림, 집례는 박효상 유림이 했다.

 

남경주문화연구회는 지난 2011년부터 원광법사로부터 세속오계를 전수받은 화랑 귀산과 추항의 애국정신을 계승해 경주인의 정신으로 승화시키기 위하여 매년 10월 상달에 봉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