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 유교대학(학장 김태균 전교)은 11월9일 문영일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장, 학생등 60여 명이 현장 교육을 했다.
이날 하동 녹차 연구소에서 녹차의 전래를 듣고 녹차 시음하는 법을 배워 시음을 하고 쌍계사 내 최치원 선생의 글을 견학했다.
김태균 학장은 “코로나19로 현장교육을 연기하다 오늘 견학을 하게 되었다. 감염 예방에 신경을 써주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물관에서 다례 체험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