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제기와 죽제기를 세척하고 있다.
금속제기를 세척하고 있다.
세척된 제기를 햇볕에 건조시키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1월11일 오후 2시 서무에서 신인균 예절시연수석 장의를 비롯해 예절시연회원 10여 명이 오는 11월13일 추기석전을 앞두고 시연회원들이 제기세척을 실시했다.
윤명한 의전수석과 노승극 섭의수석은 세척된 각종제기를 햇볕에 건조시켜 추기석전 준비에 정성을 기울였다.
이날 제기 세척에는 이동명 교화수석 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 장의, 윤명한 의전수석 장의, 노승극 섭의수석 장의, 안은숙·김경희·박은순·홍현숙·정애자·최인숙·김선애 장의가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