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본부, 유림지도자 체험연수 개최

유림지도자 체험연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본부(회장 황보복수)가 주관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한 유림지도자 체험연수가 지난 11월9일〜10일 1박2일 일정으로 영양군 석보면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열렸다. 이번 체험연수는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본부 임원 및 도내 각 지부 임원 80명이 참석했다. 첫째 날은 영양군 석보면

오현주 기자 2020. 11. 12.

 

유림지도자 체험연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본부(회장 황보복수)가 주관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한 유림지도자 체험연수가 지난 11월9일〜10일 1박2일 일정으로 영양군 석보면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열렸다.

 

이번 체험연수는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본부 임원 및 도내 각 지부 임원 80명이 참석했다. 

 

첫째 날은 영양군 석보면 두들마을 내 석계 종손(이돈)의 여중군자 장계향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마을 견학과 이문열 문학관 관람, 둘째 날은 주실마을 내 조지훈 문학관 관람과 국내 3대 정원 중 하나인 서석지를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추의 고장 영양에서 경북도 내 유림지도자들의 체험연수를 실시해서 감사하다는 오도창 영양군수의 환영과 임시권 문화원장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