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김문태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영건 사무국장이 안건 제안 설명을 하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김문태)는 11월12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2020년 7차 장의 회의를 열었다.
이영건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김문태 전교, 유병수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 회장, 감사, 장의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전교 인사 ▶ 전차 회의록 낭독 ▶안건상정 및 의결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회덕향교와의 자매결연 행사와 그에 따른 예산, 사무국 관리인의 2021년 인건비 조정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기타 토의에서는 복인규 원임 전교의 ‘교육진흥기’ 현판 제작 예산이 승인됐다. 협의 및 보고사항으로 2021년 예산 절감 요청, 향교 임원 문화탐방 등이 협의가 이뤄졌다.
김문태 전교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임원들의 협조로 향교의 여러 업무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더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 그리고 건강을 항상 제일 우선에 두는 생활을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