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상남도향교재단, 정기 평의원회의 개최

한기인 경상남도향교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상자들과 한기인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평의원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규윤 경상남도 전교협의회 회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경상남도향교재단(이사장 한기인)은 지난 11월13일 경남유림회관 3층 회의실에서 경남향교재단 평의원(전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평의원회의를 개최했다. 강원석

이의호 기자 2020. 11. 14.

 

 

한기인 경상남도향교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상자들과 한기인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평의원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규윤 경상남도 전교협의회 회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경상남도향교재단(이사장 한기인)은 지난 11월13일 경남유림회관 3층 회의실에서 경남향교재단 평의원(전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평의원회의를 개최했다.

 

강원석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평의원회는 ▶개회선언 ▶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회장인사 ▶향교재산찾기 및 충효교육관 건립 유공자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수상한 3명의 수상자에게 그 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모든 향교에서 향교재산 찾기운동을 해 나갈것을 당부드리며 실적이 있는 향교에는 시상하겠다"고 했다.

 

또한, 한기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요즘의 인사법을 우리 유교식 인사법인 읍례로 바꿔나가자고 하면서 전교들에게 읍례인사법 보급에 앞장서 달라고 했다.

 

향교재산 찾기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밀양향교 재무수석 김수룡 장의와 함안향교 총무수석 조노제 장의가 수상했으며, 충효교육관 건립 유공에는 고성향교 김문수 전교가 수상했다. 수장자들은 표창장과 함께 시상금으로 각 30만원씩을 받았다.

 

이어 진행된 평의원 회의는 경상남도전교협의회 이규윤 회장이 사회를 맡아 회의를 주재했다.

 

2020년도에 추진한 주요업무 실적보고가 있었으며, 제1의안인 2020년도 1차 추가경정 예산안, 제2의안인 2021년도 업무계획안, 제3의안인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해 심의 의결했다.

 

차기 평위원회의는 2021년 2월에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