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과 제집사가 4배를 하고 있다.
제생들이 대성전 앞에서 북향 서립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11월15일 오전 10시 음력 10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가 확산세에 있어 제집사 및 소수 유림들만 참례했으며, 참례자들은 열체크와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 후 입장했다.
분향례 헌관은 이원종 장의가 맡았고, 집례는 강신수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어수갑 장의, 봉향은 정경원 장의, 봉로는 홍준선 장의가 맡았다.
헌관과 제집사가 4배를 하고 있다. 제생들이 대성전 앞에서 북향 서립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11월15일 오전 10시 음력 10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가 확산세에 있어 제집사 및 소수 유림들만 참례했으며, 참례자들은 열체크와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 후 입장했다. 분향례 헌관은 이원종 장의가 맡았고, 집례는 강신수 의
헌관과 제집사가 4배를 하고 있다.
제생들이 대성전 앞에서 북향 서립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11월15일 오전 10시 음력 10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가 확산세에 있어 제집사 및 소수 유림들만 참례했으며, 참례자들은 열체크와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 후 입장했다.
분향례 헌관은 이원종 장의가 맡았고, 집례는 강신수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어수갑 장의, 봉향은 정경원 장의, 봉로는 홍준선 장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