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2020년 기로연 개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효자 효부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태숙 선생의 차 예절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1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분향례를 봉행한 후 명륜당에서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로연에는 최명서 영월군수와 손경희 영월군의회

박상주 기자 2020. 11. 16.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효자 효부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태숙 선생의 차 예절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1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분향례를 봉행한 후 명륜당에서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로연에는 최명서 영월군수와 손경희 영월군의회 의장, 원로, 3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에서 선발한 효부, 효자 2명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어려운 환경에도 부모님을 잘 모셔 모범이 된 장순녀 효부와 윤석진 효자에게 표창패와 시상금 각 50만원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금 100만원은 엄인영 전교가 사비로 기탁한 돈이다. 엄인영 전교는 효자 효부 발굴에 써달라며 매년 100만원씩 영월향교에 기탁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인사말에서 "지금 영월군은 고속도로와 고속철이 들어오도록 추진하고 있다. 향교의 유림 여러분도 영월군 발전에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규택 총무가 사회를 본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 소개, 효부 효자시상, 녹차 시음회와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