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10월 초하루 분향례 봉행

참례자들이 명륜당에 모여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대성전에 오르고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관수세수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11월15일 오전 10시 이지화 전교,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 감용수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회장을 비롯한 원로회의 위원, 지회 회장, 장의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

오현주 기자 2020. 11. 16.

 

참례자들이 명륜당에 모여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대성전에 오르고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관수세수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11월15일 오전 10시 이지화 전교,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 감용수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회장을 비롯한 원로회의 위원, 지회 회장, 장의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열 체크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정부 방역 시책을 준수하며 봉행했다.

 

분향 헌관은 박성국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의창지회장, 도집례 이두은 총무수석장의, 집례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알자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봉향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봉로 주경준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창원향교에서는 이지화 전교 취임 이후 분향 헌관을 지부회장, 지회 회장, 유림 원로 등 많은 유림대표가 맡아 유림 회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참여의식을 갖도록 하고 있다. 이날 분향 헌관을 맡은 박성국 지회 회장 소속인 의창지회에서 10여 명이 분향에 동참했다.

 

 

박성국 분향 헌관은 “지회 회원들이 동참해줘서 감사하다. 창원향교 발전은 물론 유교 발전을 위해서 다 같이 합심 노력하자”는 인사말로 분향례 봉행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