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순자 강사가 지도하고 있다.
김금주 연수생이 서체 다듬기에 열중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1월20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채순자 전임강사를 비롯해 홍현숙 한국서예협회 원주지부장, 이금순, 김금주 등 연수생들은 서체 다듬기에 정성을 들였다.
원주향교 묵향교실은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로 국전을 비롯해 각종 서예문인화대전에서 많은 수상자를 배출했다.
채순자 강사는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서예협회중앙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향교의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