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청 문화관광과장 코로나19 300명시대 행동교육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김태균)는 11월19일 향교 사무실에서 방역본부 발표 300명 이상 코로나19 양성판정에 따라 전교 및 실무장의에게 함양군청 문화관광과장이 집단교육 시 행동요령을 교육했다.
함양향교는 코로나19 전파가 잠잠해 진 여가에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유교대학 및 유림교육을 하고 있다.
김태균 전교는 "정부의 행동지침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뿌리는 소독약과 손소독제 및 온도측정기를 보건소에서 인수하여 사용하고 있다. 더 좋은 예방책이 있으면 전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