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유도회 수련대회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순목 청년유도회 지부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김문태 언양향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최부천 총무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강준상 예절사가 석전 홀기와 석전 절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모의 석전 실습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청년유도회 언양지부(지부장 박순목)는 11월 21일 오전 11시 언양향교 유림회관에서 2020년도 하계수련대회를 열었다.
이날 수련대회에는 김문태 언양향교 전교, 유병수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장, 강정연 성균관여성유도회 언양지부장, 읍·면 지회장, 간정태 울주군의회 의장, 울주군의회 정우식, 허은녕, 경민정 의원, 김영문 민주당 울주군 지역 위원장, 청년유도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최부천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수련회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청년유도회 헌장 낭독 ▷윤리선언문 낭독 ▷목적강령구호 낭독 ▷대회사 ▷축사 ▷격려사 ▷환영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순목 지부장은 대회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여름에 열기로 계획된 수련회를 오늘 비로소 간소하게 열게 되었다. 오늘 석전 모의 실습은 유림은 꼭 익혀야 할 내용이므로 더욱 의의가 있다”라고 했다.
한편 대회의 식전 행사로 ‘성균관 석전 동영상 시청’, ‘석전 제집사 역할과 홀기 풀이 및 석전 모의 실습’이 강준상 예절지도사의 이론 강의 및 실습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석전에 관한 강의와 실습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