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호까지 나온 습의장의 교육교재
사천향교(전교 윤유덕) 습의장의들의 교육열기가 뜨겁다.
현재 32기인 사천향교 습의장의(회장 신현권 전 교육장, 총무 김영혜 전 교육장) 50명은 지난 3년간 향교 역할을 학습하고 공자교육을 계승하고자 자체교육에 땀을 흘리고 있다.
2개월마다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듣는 등 유림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 함양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까지 제작 발간한 교육 교재도 11권에 이른다. 경전 공부에서부터 향교 실무에 이르기까지 장의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