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부산으로 선현지 견학

부산 충렬사에서 참배하고 있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가 방명록에 기록하고 있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가 기장향교 대성전에서 삼상향하고 있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가 기장향교 대성전에서 헌작하고 있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와 기장향교 정정일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 봉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지난 11월25일 부산광

오현주 기자 2020. 11. 27.

 

부산 충렬사에서 참배하고 있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가 방명록에 기록하고 있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가 기장향교 대성전에서 삼상향하고 있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가 기장향교 대성전에서 헌작하고 있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와 기장향교 정정일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 봉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지난 11월25일 부산광역시 동래구 소재 충렬사에서 참배하고 기장향교(전교 정정일)를 방문해 봉심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지화 전교, 강용수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출발하기 전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과 체온을 체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좌석 2개당 1명이 앉을 수 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정부 방역 예방지침을 수시로 안내하며 일정을 진행했다.

 

이지화 전교는 부산 충렬사를 참배하면서 “임진왜란 때 순절한 동래부사 송상현을 비롯한 93위의 호국선열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면서 선현의 참뜻을 기리자고 말했다.

 

강용수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도 “부산에서 순절한 호국 선열과 더불어 우리 창원 지역 출신으로 병자호란 때 장렬하게 순절하신 백선남 부사와 황시헌 공의 유지도 되새겨보자”고 했다.

 

 

 

기장향교 봉심 후 정정일 기장향교 전교는 인사말에서 “기장향교 방문을 환영한다. 두 향교가 서로 교류하면서 유교 발전을 위하여 합심 노력하자”고 했으며, 이지화 창원향교 전교는 “기장향교의 환대에 감사드린다. 기장향교를 방문하여 많은 것을 배우고 간다”며 유교 발전을 위해 상호교류를 하자는 답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