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희 강사가 포사자설 강의를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1월26일 오전 교육관 강당에서 윤명한 의전수석 장의, 노승극 섭의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안은숙·최인숙·이미화 장의 등 남여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용채 교숙가 『논어』 안연편 20장, 21장를 강의했다.
이어 안경희 강사가 포사자설의 저자 유종원의 사후(死後) 비문(碑文)에 대해 해설 강의를 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연중사업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이날 교육을 위해 강의실 내외를 방역 소독하고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