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이하 제위자가 분향례 봉행 전 내삼문 앞에 서립해 있다.
제집사가 사배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11월29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정부의 코로나19 2단계 시행에 따라 제집사와 소수 유림만 참례했으며, 참례 자들은 전원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최우식 장의가 맡았고, 집례는 류남용 조직수석장의, 알자는 어수갑 장의, 봉향은 김석우 재정수석장의, 봉로는 최지운 장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