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력 10월 망분향례 올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한병기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회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1월29일 오전 11시 향교 대성전에서 임원진만 참석한 가운데 음력 10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 한병기, 알자 이도형 장의가 맡아 분향례를 봉행한 후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정규택 총무 사회로 향교 운영에 대한

박상주 기자 2020. 11. 30.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한병기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회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1월29일 오전 11시 향교 대성전에서 임원진만 참석한 가운데 음력 10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 한병기, 알자 이도형 장의가 맡아 분향례를 봉행한 후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정규택 총무 사회로 향교 운영에 대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엄인영 전교는 "영월향교에서 계획한 일들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모두가 힘들지만 향교의 일년 계획은 차질 없이 실행되고 있다. 내년에는 향교 교육관 건립 문제를 잘 풀어나갈 것이다. 여러분 모두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잘 지켜 한 해 잘 마무리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