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금호사 향사 봉행

헌관 이하 제집사가 내삼문 밖에 서립해 있다. 축관이 축문을 읽고 있다. 향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김평철)는 지난 11월27일(음력 10월 13일) 거제시 사등면 지석리 소재 금호사에서 거제향교 주관으로 향사를 모셨다. 이날 향사의 초헌관은 반춘식 장의, 아헌관은 이재숙 장의, 종헌관은 김성권 후손, 집례는 반석록 원교, 대축은

박인우 기자 2020. 12. 1.

 

헌관 이하 제집사가 내삼문 밖에 서립해 있다.

 


 

 

축관이 축문을 읽고 있다.

 


 

 

 

 

향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김평철)는 지난 11월27일(음력 10월 13일) 거제시 사등면 지석리 소재 금호사에서 거제향교 주관으로 향사를 모셨다.

 

이날 향사의 초헌관은 반춘식 장의, 아헌관은 이재숙 장의, 종헌관은 김성권 후손, 집례는 반석록 원교, 대축은 신원수 장의, 찬인은 조양환 장의가 맡았다.

 

금호사는 병조판서 학천군 김극조, 경흥도호부사 김우, 훈련원판관 김세남 및 입거제 선대조인 가선대부 도총부부총관 김신룡을 봉안한 사당으로 매년 음력 10월13일에 유림 향사를 봉행하고 있다.

 

이날 향사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향사에 필요한 인원들만 참여해 모셨다. 거제에 정착해 번창하게 해주시고 임진왜란, 정유재란에 공을 세우신 선조들의 높은 뜻을 기렸으며, 3차 확산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