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유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간성향교(전교 윤금열)는 3월23일 향내 유림과 원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장의 선임과 감사를 선출했다. 권영수 전 사무국장과 한창영 유도회장이 신임 감사로 선출됐으며, 어제동 장의 외 30명이 유임됐다. 최영희 신임 장의 외 8명 등 총 40명을 선이해 성균관장에게 임명 절차를 받을 수 있도록 상신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안건토의에서는 지역 유교문화의 구심점으로 군민 및 일반 방문객들에게 사회교육의 장소 및 종합문화예술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특색 있고 다양한 살아 숨쉬는 향교 만들기 사업으로 '선비의 향기를 만나다' 사업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간성향교만의 특색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향교 본래 기능을 최대한 되살려 현대문화와 융합된 문화의 중심지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