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충주향교 유학회 강연회 개최

임갑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태익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충주향교(전교 정태익) 산하단체인 유학회(회장 임갑순)는 3월23일 대성전에서 망일 분향례를 마치고, 대회의실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회는 유병태 총무의 사회로 국민의례, 윤리선언문낭독, 회장인사, 전교 격려사, 외래강사의 강의로 이어졌다. 임갑순 회

김종윤 기자 2016. 3. 24.

 

임갑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태익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충주향교(전교 정태익) 산하단체인 유학회(회장 임갑순)는 3월23일 대성전에서 망일 분향례를 마치고, 대회의실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회는 유병태 총무의 사회로 국민의례, 윤리선언문낭독, 회장인사, 전교 격려사, 외래강사의 강의로 이어졌다.

 

임갑순 회장은 인사말에서 "본 강연회에 많이 참석하여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하자"고 했다.

 

정태익 전교는 격려사에서 "시대가 어려울 수록 선비는 깨여 있어야 하고,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여 유교발전에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강의는 임갑순 회장의 명심보감, 최은성 한국시조협회 충주지회장의 '한시의 이해와 종류, 한시작성법', 김현길 전 교통대 교수의 '충주 지역에 온 마의태자와 김부대왕' 순으로 진행됐다.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에는 마의태자가 건립한 미륵불과 덕주공주가 건립한 덕주사가 현재도 실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