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들이 향사를 봉행하기 위해 서립해 있다.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향사를 마치고 헌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2월4일(음력 10월 20일) 문절사(거제시 고현동 소재)에서는 거제향교(전교 김평철) 주관으로 향사가 있었다.
초헌관으로는 조양환 의전장의, 아헌관으로 윤형수 장의, 종헌관은 김영상 장의가 맡았으며, 집례는 김재익 원교, 대축은 신원수 감사가 했다.
문절사(거제시 고현동 소재)는 거제반씨의 시조로 고려 원종 및 충렬왕 때 문하시중을 지낸 문절공 반부, 후손으로 임진왜란 선무원종공신인 증예조참판 서은 반관해, 증공조참의 삼봉 반중인, 증병조판서 오봉 반중경 이상 4분을 모신 곳으로 1909년에 창건돼 매년 음력 10월 20일에 유림 향례를 봉향하고 있다.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는 추세라 향사에 필요한 최소 인원으로 지냈으며 참제한 사람들은 최근 거제에서 발생한 확진자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며 주변에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