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호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는 가운데 신태근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지난 3월24일 유림회관(집인관)에서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유도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좌별 강사를 소집해 강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회의에 참석한 강사들은 기장향교가 시행하고 있는 행복아카데미와 충효교실 강사들이다.
기장향교는 원로 유림들과 사계전문가들을 위촉해 선비교실, 충효교실, 다도교실 등도 개강하기로 했다.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유도회장은 “지난 1973년도부터 선배 유림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 개척한 강학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그 정신을 훼손하지 않도록 강사분들께서 최선을 다하여 금년도 교육프로그램이 소기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해주기 바란다”며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