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등 만들기를 설명하고 있다.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가 한지 등을 만들고 있다.
참가자들이 각기 다른 모양의 등을 만들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2월11일 오후 3시 교육관 강당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원용묵 총무수석장의, 윤명한 의전수석장의, 노승극 섭의수석장의, 권욱경·김기만 성균관 전학,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홍현숙 서예협회 원주지부장 등 남여 유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아트 전통 한지 등(燈) 만들기 체험행사를 펼쳤다.
강원문화발전소(대표 한주희)에서 파견된 지도사들이 한지 등 만들기 체험행사를 지도해 각기 색다른 모양의 등을 만들었다.
본 프로그램은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재청, 강원도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이날 체험행사를 위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정부와 원주시, 성균관(관장 손진우)의 방침에 따라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