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종이팽이 접기를 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2월14일 오전 10시 30분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그린나래유치원생 18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교육 및 종이접기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경숙 강사 주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구연마술 등 명상의 시간을 통해 효행(孝行)을 가르치고 이어 종이 팽이접기 체험을 통해 창의력을 길러주고 성취감도 느끼게 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2회 연중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교육을 위해 강의실 내외를 방역소독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정부와 원주시, 성균관(관장 손진우)의 방침에 따라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했다.
금번 교육은 그린나래유치원의 요청에 의해 이화영 원감의 인솔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