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인성예절 교육 및 종이접기 체험교실 열어

어린이들이 종이팽이 접기를 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2월14일 오전 10시 30분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그린나래유치원생 18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교육 및 종이접기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경숙 강사 주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구연마술 등 명상의 시간을 통해 효행(孝行)을 가르치고 이어 종이 팽이

김영은 2020. 12. 15.

 

어린이들이 종이팽이 접기를 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2월14일 오전 10시 30분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그린나래유치원생 18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교육 및 종이접기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경숙 강사 주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구연마술 등 명상의 시간을 통해 효행(孝行)을 가르치고 이어 종이 팽이접기 체험을 통해 창의력을 길러주고 성취감도 느끼게 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2회 연중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교육을 위해 강의실 내외를 방역소독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정부와 원주시, 성균관(관장 손진우)의 방침에 따라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했다.

 

금번 교육은 그린나래유치원의 요청에 의해 이화영 원감의 인솔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