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 11월1일 삭분향례 올려

헌관이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2월15일 오전 11시 향교 회원들과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초하루 분향례를 올렸다.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엄수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례한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한병기 장의가 맡았다. 분향을 마친 후 명륜당에서 엄인영 전교는 "코로나19 때문에 모든 행사

박상주 기자 2020. 12. 16.

 

헌관이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2월15일 오전 11시  향교 회원들과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초하루 분향례를 올렸다.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엄수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례한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한병기 장의가 맡았다.

 

분향을 마친 후 명륜당에서 엄인영 전교는 "코로나19 때문에 모든 행사가 제대 이루어지지 모해 안타깝다. 원로들을 모시는 일도 해야 하는데 그러지도 못해 향교에서 마련한 꿀과 겨울 조끼를 보내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