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 전교가 표창장 수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녕향교(전교 김호일)는 12월17일 경남 문화예술진흥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에서 주관하는 관내 문화예술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우수 기관 및 단체에 대한 표창으로 수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창녕군(군수 한정우)에서 대신 전수했다.
창녕향교는 유교경전반, 한문한시반, 서예반, 민화반, 우포차회아카데미 등 여러 강의를 통해 지역민의 교양을 넓히고, 청소년 대상으로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춘추석전대제, 기로연, 성인식, 전통놀이체험, 향교사랑방 운영 등 전통문화계승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