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정기임원회의 개최

참석 임원들이 풍화루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자균 수석부회장이 사의를 표하고 있다. 이의호 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진영업 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임영선 성균관 부관장이 소회를 밝히고 있다. 수석부회장을 맡게 된 이정록 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회장 이원기)는 12월24일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사무실에서 정기임원회의를 개최했

이의호 기자 2020. 12. 25.

 

참석 임원들이 풍화루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자균 수석부회장이 사의를 표하고 있다.

 


 

 

이의호 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진영업 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임영선 성균관 부관장이 소회를 밝히고 있다.

 


 

 

수석부회장을 맡게 된 이정록 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회장 이원기)는 12월24일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사무실에서 정기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성혜순 여성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임원회의는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회장인사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원기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그 동안 코로나19 사태로 회의를 중단하기까지 했다.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다.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우리 임원진 모두가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강선중 사무국장의 사의로 공석 중인 사무국장 후임에 진해 해군부대에서 근무 후 전역해 유림 활동을 해 온 최근출 신임 사무국장이 선임됐음을 보고했다.

 

또한 20여 년 간 한결같이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임원으로 활동하다가 현재 수석부회장으로 있는 최자균 수석부회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창원향교 전교를 역임한 이정록 부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추대했다.

 

회의를 마친 임원들은 2020년 마지막 회의를 자축하면서 창원향교 풍화루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산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