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노금순 장의에게 표창장을 전수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있다.
임원들이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2월28일 오전 11시 명륜당에서 4/4분기 임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들어가기 전 김효열 전교는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 진흥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지방문화원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곽도영 강원도의회 의장으로부터 수여받은 표창장을 수상자 노금순 장의에게 전수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날 표창장을 전수받은 노금순 장의는 원주향교 연락차석장의를 맡고 있으며 인성 생활예절강사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원주문화원에서도 많은 활약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이광인 사무국장 사회로 성원보고, 김효열 전교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김광남 의전차석 장의 윤리선언문 낭독, 개회사, 업무추진 실적 및 연말 12월 추진예상보고를 했다.
부의된 1호 의안 '제28대 전교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 위원회 구성의 건'은 위원장 1명, 위원 2명으로 선건관리위원장에 원용묵 총무수석장의, 선거관리위원에는 김종호 재무수석장의, 이기 연락수석장의를 선출했다.
2호 의안 '향교 주변 역사공원 내 수목 보존 및 이식'은 은행나무, 향나무, 살구나무 등 조경사의 자문을 받아 적소에 이식하기로 의결했다.
3호 의안 '공덕비 및 안내비 이전 철거'는 현위치에서 이전 또는 철거하기로 의결했다.
4호 의안 '대성전 및 명륜당을 문화재로 승격 관련 학술 용역비 지급의 건'은 문화재로 지정받아 수부향교로서의 위상을 높여가는 것을 원안동의 의결했다.
이어 기타토의, 페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원임 전교(성균관 부관장), 김기선·김영춘 감사, 원용묵 총무수석 장의, 윤명한 의전수석장의, 김종호 재무수석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노승극 섭의수석장의, 이기 연락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등 차석 장의들이 참석했다.
회의에 들어가기 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회의실 안밖을 방역소독하고 정부와 원주시, 성균관(관장 손진우)의 방침에 따라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