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음력 11월 망분향례 봉행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분향례와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향교(성기민 전교)는 12월29일 오전 9시 30분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라 손 세척,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이제만 기자 2020. 12. 29.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분향례와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향교(성기민 전교)는 12월29일 오전 9시 30분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라 손 세척,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최소 인원이 참례했다.

 

헌관은 한기홍 장의, 알자는 최승원 장의, 봉로는 추연철 장의, 봉향은 최병하 장의, 사세는 김영실 장의, 집례는 이제만 사무국장이 봉무하고, 성기민 전교, 송창영 인천향교재단 이사장, 한선희 여성유도회장, 김성현 장의, 전혜경 장의가 참례했다.

 

분향례 봉행 후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인천향교와 지역 유림사회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한 한선희 성균관여성유도회 인천본부회장과 이태범 장의에게 신은호 의장을 대신해 성기민 전교가 표창장을 전수했다.

 

성기민 전교는 인사말에서 “유림총회에서 많은 임원의 축복 속에 표창장 수여식을 해야 하지만 코로나19로 그렇게 하지 못해 섭섭하다. 새해에는 전염병이 하루빨리 종식되어  금년에 취소된 모든 행사와 사업이 정상적으로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천향교는 12월 유림총회를 정부 방침에 따라 서면으로 대체하고 2021년 세입·세출 예산(안) 등 안건을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