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호서원(문화재 건물)에서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주영만 선생이 체험교육을 시키고 있다.
유태효 유사가 체험교육을 시키고 있다.
어린이들이 익힐 깃발 한자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리에 있는 가호서원충의학교(대표 정기민)는 지난 3월31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문화관광 체험 2차 행사를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된 행사는 주영만 교장, 윤태효 청년유사, 허정숙·김선자 교사의 진행으로 1부, 2부, 3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는 개회, 내빈소개, 국민의례, 가호서원 소개, 충의사 참배, 2부는 가호서원, 충의사, 유물전시관, 장판각 탐방, 3부는 문화관광 체험 북관대첩전투놀이, 비목치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윷놀이, 사자소학 읽기, 깃발한자의 이해, 지역 문화관광의 순서로 열렸다.
이 행사는 가호서원충의학교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문화관광 체험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제2차 행사로 누리어린이집과 현대어린이집 6-7세 어린이 30여 명이 참석해 즐겁고 유익한 하루를 보냈다.
다음 행사는 3차 4월7일, 4차 4월21일, 5차 5월12일, 6차 5월26일-27일(1박2일)에 진행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