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묘를 하고 있다.
알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신축년 새해 첫날 오전 10시 대성전에 알묘(謁廟)를 하며 새해 첫 인사를 올렸다.
대성전에 알묘 후 봉심(奉審)을 하고 순묘(巡廟)를 했으며, 동·서무(東·西廡)도 봉심을 하고 순묘를 했다.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이지화 전교를 비롯해 이두은 총무수석장의,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김삼화 연락수석장의, 주경준 섭외수석장의 등 수석장의 모두가 참여했으며, 명륜당에서 신년하례를 하고 오찬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