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현유적지탐방에 참여한 유림지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산향교(전교 한효근)는 지난 4월3일 유림지도자 연수의 일환으로 선현유적지 탐방 현장체험연수를 실시했다.
한효근 전교를 비롯해 서지수·장재연·유동식·정배복 원임 전교와 서석원 유도회장, 이장우·천병준 원임 유도회장 등 향교 유림 40여 명이 참가했다.
한효근 전교는 "이번 유적지 탐방은 우리 향교 유림지도자들의 합심단합을 위한 뜻깊은 행사였다. 향교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