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사배를 올리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월13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김철영·김승일 장의 등 8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재무수석장의의 창홀 집례로 음력 1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효열 전교가 맡고 봉향은 노승극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윤명한 의전수석장의, 집례는 김조호 재무수석장의, 사세는 이동명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최소 인원만 참례했다.
분향례에 앞서 코로나19 김염예방을 위한 정부와 원주시, 성균관(관장 손진우)의 방침에 따라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