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임원 및 유도회 임원 고유례

합동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4월7일 대성전에서 임원 고유례를 올렸다. 고유례에는 원임 전교 지부회장, 박재옥 전 유도회장, 홍운자 여유 회 고문, 12개 전 지회장, 장의, 유림 100여 명이 참석해 신임 전교 및 지부회장, 여유회장, 지회장, 임원에게 축하했다. 고유례를 올린 향교와 유도회 임원들은 "

전남표 기자 2016. 4. 11.

합동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4월7일 대성전에서 임원 고유례를 올렸다.

고유례에는 원임 전교 지부회장, 박재옥 전 유도회장, 홍운자 여유 회 고문, 12개 전 지회장, 장의, 유림 100여 명이 참석해 신임 전교 및 지부회장, 여유회장, 지회장, 임원에게 축하했다.

고유례를 올린 향교와 유도회 임원들은 "임기 동안 향교와 유도회 및 지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고유례를 올린 임원들은 최승교 전교, 김익수 유도회장, 신희영 여유회장, 민경구·김보영·홍운자 감사, 12개 지회장으로 가곡 김완수, 근덕 심상범, 노곡 이광우, 도계 신상균, 동해 김성수, 미로 김진구, 삼척 임현천, 신기 김성태, 원덕 김진하, 장성 석순기, 태백 신재업, 하장 박문식 회장 등이다.

이날 합동 고유 집례는 이용대 장의, 대축은 진용주 유림, 알자는 진수종 장의, 봉향은 이용선 장의, 봉로는 김성수 장의가 맡아서 진행했다.